패키지 비용
팀당 35만 원일정 준비부터 체육관 대관, 숙소·식당 예약 도움까지 묶은 팀 단위 비용이에요.
- 팀이 원하는 여행 조건 정리
- 실제 가능한 체육관·숙소·식당 확인
- 맞춤 일정과 예상 비용 구성
- 체육관 단독 대관 확보
- 예약이 가능한 숙소·식당은 예약까지 도움
- 팀 전용 페이지와 여행이 끝날 때까지 업데이트
패키지 전용 혜택
- 파일럿 팀 온천 무료 입장권 10장
- 숙소·식당·온천 제휴 할인 연결
아마추어 농구 동호회를 위한 1박 2일
하루 종일 우리 팀만 쓰는 코트에서 마음껏 뛰고, 다음 날엔 온천에서 몸 풀고 가요.
코트 대관부터 숙소·식당 준비까지 도와드려요. 단톡방에 링크 하나만 올리면 돼요.

진행 방법
예상 인원과 가고 싶은 시기, 이번 여행에서 꼭 하고 싶은 걸 적어주세요. 아직 대략적이어도 괜찮아요.
그날 가능한 체육관·숙소·식당을 확인한 뒤 일정과 예상 비용을 팀 전용 페이지에 담아 보내드려요. 단톡방에 공유하고 함께 보시면 돼요.
일정이 확정되면 체육관을 대관하고, 숙소·식당은 예약이 가능한 곳이면 예약까지 도와드려요. 동리에 내는 건 체육관 대관까지 포함된 패키지 비용 팀당 35만 원 하나예요. 숙소·식사·온천 같은 현장 실비는 팀이 각 업체에 직접 결제해요.
하루 종일 우리 팀만 쓰는 정규 코트가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많아져요.

여행 가서 먹고 놀다 오기만 하면 아깝잖아요. 맨날 코트에서 모이던 사이잖아요. 미뤄뒀던 전술을 맞춰보거나, 다음 대회를 준비하거나, OB·YB로 편을 갈라 붙거나. 그냥 평소처럼 우리끼리 뛰어도 좋고요. 코트는 고창군 실내체육관, 팀 이름으로 하루 통째로 잡아드려요.
1박 2일에 뭐가 들어가나
아래 흐름을 바탕으로, 팀이 원하는 저녁과 숙소를 골라 맞춤 일정을 만들어요. 정해진 패키지는 없어요.



첫날 낮
고창군 실내체육관 5:5 정규 코트를 9~18시 또는 18~22시 중 한 타임 대관해요. 전술 연습과 팀 훈련을 먼저 하고 쉬었다가 우리끼리 경기를 이어가도 돼요. 코트를 언제 쓰고 언제 쉴지 팀이 정하니 한 게임 끝났다고 하루가 끝나지 않아요.
첫날 저녁
펜션에서 바베큐를 해도 좋고, 읍내에서 장어구이를 먹어도 좋아요. 낮에 뛴 경기 얘기가 안주로 제일 맛있는 시간이죠. 숙소도 여럿이 어울릴 펜션과 각자 편히 쉴 호텔 중에 팀 분위기에 맞춰 고르면 돼요.
다음 날
아침은 해장국, 그다음은 석정온천이에요. 전날 농구 이야기를 이어가며 몸을 느긋하게 풀고 나오면 고창 농구 여행이 끝나요.
비용은 두 갈래
두 비용은 결제할 곳이 달라요. 무엇이 들어가는지 먼저 나눠 보고, 인원을 바꿔 1인당 예상 금액을 계산해보세요.
일정 준비부터 체육관 대관, 숙소·식당 예약 도움까지 묶은 팀 단위 비용이에요.
패키지 전용 혜택
팀이 실제로 먹고 자고 즐긴 만큼 드는 비용이에요. 동리를 거치지 않아요.
제안 페이지에서 숙소·식사·온천 같은 항목별 예상 금액을 먼저 보여드려요.
두 비용을 합치면
인원을 바꿔보면 팀원에게 얼마씩 말하면 될지 바로 알 수 있어요.
15인 기준 · 1인당
약 11만~13만 원숙소 1박, 식사 2끼, 장보기, 온천, 관광지 후보 가격을 반영한 보통 범위예요.
단톡방에 올릴 링크
예시 팀의 페이지를 아래에서 직접 눌러보세요. 일정뿐 아니라 장소 사진과 위치, 알아둘 내용까지 팀원 모두가 같은 화면에서 확인해요.
1박 2일 · 고창 · 16명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위치, 확인할 내용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먹고, 쉬고, 장보고, 둘러볼 곳을 한데 모았어요.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위치, 확인할 내용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농구팀과 함께 고창에서 보낸 시간
동리는 5년 동안 고창에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대회’를 열어왔어요. 매회 평균 열 팀, 200명 정도가 서울·대전·진주·여수·전주에서 고창까지 와요. 지금까지 다녀간 분이 1,500명쯤 되고, 절반 넘는 팀이 다음 대회에 또 와요.
참가자들의 기억에는 경기만 남은 게 아니었어요. 경기보다 그날 저녁 먹은 장어와 다음 날 온천 이야기를 더 오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회 날짜를 기다리지 않아도, 우리 팀끼리 농구와 고창을 즐길 수 있는 고창 농구 여행을 만들었어요.


서울에서 고창으로 눈 오는 고속도로를 달리며 도착농구 후 석정온천 휴스파, 저녁은 장어구이와 복분자주.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참여할 의사 2000%”
대회가 끝나고 팀원끼리 관광자원 몇 곳을 돌아보면서, 농구대회가 오히려 부차적인 목표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다음에는 농구대회가 아니더라도 고창에 방문하고 싶을 만큼”
아래에서 답을 찾지 못하면 문의할 때 편하게 물어보세요.
아니요. 35만 원은 여행 준비, 체육관 단독 대관, 패키지 전용 혜택을 묶은 팀 단위 패키지 비용이에요. 체육관은 팀 이름으로 대관하고, 숙소·식당은 예약이 가능한 곳이면 예약까지 도와드려요. 숙소·식사·온천 같은 현장 실비는 팀이 각 업체에 직접 결제해요.
물론 가능해요. 다만 코트와 숙소, 식당을 따로 알아보고 인원이나 날짜가 바뀔 때마다 다시 확인하는 일은 누군가 맡아야 해요. 보통 주장이나 총무 몫이었죠. 그 준비를 저희가 대신할 테니, 어디서 뛰고 뭘 먹을지만 고르세요.
네. 예상 인원으로 먼저 가능한 일정과 비용을 그려드려요. 인원이 정해지면 팀 페이지의 항목별 금액을 다시 맞춰드려요.
24시간 안에 남겨주신 채널로 연락드려요. 원하는 시기와 인원을 먼저 여쭤보고, 체육관·숙소·식당이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한 뒤 제안 페이지를 보내드려요.
우리 팀 일정 문의
날짜가 정해졌다면 달력에서 고르세요. 아직이라면 비워두셔도 돼요. 팀 이름과 연락 방법만 남겨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어요.
24시간 안에 연락드릴게요.